총포사에 보관돼 있던 공기총 등 총기 50여정이 도난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지난 4일 밤, 서울 대치동 모 총포사에서 금고에 들어있던 수렵용 공기총 4정과 가스총 20정 등 7백만원 어치에 달하는, 총기 50여정이 없어진 것을 주인 38살 주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도난품이 무기류인 점을 감안해 특별전담반을 구성하고 총포사 출입자와 동일 전과자 등을 상대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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