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도 확장공사 현장을 지나던 승합차와 승용차가 정면 충돌해 2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 밤 9시 반쯤 전북 임실군 관촌면의 전주 남원간 17번 국도 확장공사 현장에서 갤로퍼 승합차와 시에로 승용차가 정면 충돌해 승용차에 타고 있던 28살 이 모씨 등 2명이 모두 숨지고 갤로퍼 운전자 27살 이 모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갤로퍼 승합차가 곡선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중앙선을 넘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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