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할머니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9시쯤 인천시 산곡동 한 아파트에서 서울시 양재동 93살 김모 할머니가 아파트 앞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김 할머니의 아들과 사위가 잇따라 숨졌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 할머니가 이를 비관해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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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대 할머니 아파트에서 투신
입력 2001.12.06 (02:24)
단신뉴스
90대 할머니가 아파트에서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어제 저녁 9시쯤 인천시 산곡동 한 아파트에서 서울시 양재동 93살 김모 할머니가 아파트 앞에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김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최근 김 할머니의 아들과 사위가 잇따라 숨졌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김 할머니가 이를 비관해 투신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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