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지체 20대 여성을 감금한 채 성폭행한 40대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41살 이모 씨와 금토동 26살 천모 씨에 대해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성남시 모란역 부근을 배회하던 정신지체 장애인 21살 이모 씨를 각각 자신의 집에 데려가 감금한 채 수차례씩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정신지체 여성, 감금 성폭행 피의자 검거
입력 2001.12.06 (02:25)
단신뉴스
정신지체 20대 여성을 감금한 채 성폭행한 40대와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41살 이모 씨와 금토동 26살 천모 씨에 대해 성폭행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성남시 모란역 부근을 배회하던 정신지체 장애인 21살 이모 씨를 각각 자신의 집에 데려가 감금한 채 수차례씩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