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북부지역에서 발생한 미군의 오폭으로 아프간 과도정부 수반으로 추대된 하미드 카르자이가 경미한 상처를 입었다고 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군 소식통들의 말을 인용해 B-52 폭격기가 투하한 폭탄이 카르자이의 임시 사령부를 맞췄거나 아니면 인근에 떨어졌다면서 오폭 당시 카르자이는 미군병사들과 만나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미 국방부 대변인은 그러나 오폭으로 카르자이가 부상했다는 보도에 대해 아직 어떤 정보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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