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유명호텔 식당들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하거나 주방관리를 허술하게 하는등 위생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호텔 음식점과 뷔페식당 등 대형식당 603곳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신라호텔 양식당 비체와 리츠칼튼호텔 칼라시아, 코리아나호텔 사가에등 35곳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해오다 적발됐습니다 또 타워호텔 만복림, 잠실관광호텔 월계수 등 19곳에서는 유통기한 표시기준이 없거나 잘못된 제품을 조리과정에 사용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는 이들 적발업소에 대해 영업정지와 과태료 부과,시정명령 등을 내리고 위생 점검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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