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제주도 마라도 남서쪽 31 마일 해상에서 경남 삼천포 선적의 29톤급 연승어선인 재경호가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고 해경에 신고해왔습니다.
해경은 구조를 위해 사고 해역에 경비함을 보냈습니다.
재경호에는 선장 강동권씨 등 선원 6명이 타고 있습니다.
(끝)
제주도 해상서 어선 1척 표류
입력 2001.12.06 (07:33)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쯤 제주도 마라도 남서쪽 31 마일 해상에서 경남 삼천포 선적의 29톤급 연승어선인 재경호가 추진기 고장으로 표류하고 있다고 해경에 신고해왔습니다.
해경은 구조를 위해 사고 해역에 경비함을 보냈습니다.
재경호에는 선장 강동권씨 등 선원 6명이 타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