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오닐 미국 재무장관은 새로 발표된 각종 경제지표들을 예로 들며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진단했습니다.
오닐 장관은 라틴계 경제단체 오찬 연설을 통해 실제로 경제와 사회가 회복돼 가고 있다면서 미국 경제는 매우 견실하게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오닐 장관은 연설에서 전국구매관리협회가 발표한 비제조업 부문지수가 지난 10월 40.6에서 11월에 51.3으로 상승한 사실을 지적했습니다.
그는 특히 뉴욕증시의 다우지수가 만 포인트를 넘고 나스닥 지수도 2천선을 돌파한 사실을 미국 경제의 활발한 회복세를 증명하는 현상으로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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