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아프가니스탄의 신정부를 보호하기위해 파견될 국제평화유지군을 주도할 의향이 없다고 콜린 파월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파월 장관은 북대서양조약기구 NATO 외무장관 회담 참석을 위해 브뤼셀에 도착하기 직전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미국은 이제 아프간 군사작전을 종결짓는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파월 장광은 아프간 평화유지군을 누가 주도할 것인지의 문제가 오늘 개막되는 나토 회담에서 논의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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