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현재 서해와 남해상을 중심으로 폭풍주의보가 내려져 있고 오는 10시를 기해서 동해 중부 먼바다에는 파랑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오늘 바닷길 사정이 좋지 못한데요.
이와는 대조적으로 내륙지방에는 구름만 조금 끼는 맑은 날씨 보이겠습니다.
다만 지형적인 영향으로 서해안과 울릉도, 독도지방에는 한때 눈이나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최고기온은 어제보다 3, 4도 정도 떨어지겠는데요.
금요일인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더 내려가서 서울지방의 기온이 영하 4도, 철원이 영하 7도까지 내려가겠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상공에 높은 비를 포함하고 있지 않은 구름들이 지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강하게 확장되면서 구름도 모두 사라지겠고 일부 서해안지방으로만 낮은 눈비 구름이 형성되겠습니다.
시각 현재 백령도 지방에는 약한 눈발이 날리고 있는데 이렇게 오늘 서쪽 지방에는 눈이 내리거나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오늘은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4도, 청주, 대전 5도, 전주, 광주 7, 대구 8, 부산 11도 등으로 어제보다 3, 4도 정도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고 돌풍 부는 곳도 많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