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반 탈레반군은 미군의 공습 지원 아래 빈 라덴의 은신처로 지목된 토라 보라 동굴지대에 대한 공격을 단행했습니다.
반탈레반 병력 천5백여 명은 토라 보라 동굴지대로 접근하면서 아랍과 파키스탄 자원병 출신의 알카에다 병력과 교전을 벌였으며 미군은 B-52폭격기를 동원, 집중 폭격을 가해 반군의 작전을 지원했습니다.
소흐라브 칸 반군 사령관은 토라 보라 주위 산악지역의 절반 가량을 장악했으며 현재 알카에다 병력과 교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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