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민귀화국 INS은 국외추방 명령을 받은 이후 자취를 감춘 30만여 명의 외국인 명단을 범죄자료센터에 입력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임스 지글러 이민귀화국 국장은 하원 정부개혁소위원회에 출석해 외국인의 명단을 국립범죄정보센터 데이터베이스에 입력해 두면 공무원들이 검문소등에서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지글러 국장은 미국에 와서 불법적으로 체류한다는 것은 적절하지 못하다는 메시지를 전달해줄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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