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AFP=연합뉴스)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위협에 맞설 수 있도록 미국제 첩보위성을 구입하라는 미국의 압력을 거부하면서 자체 위성 제작을 추진하고 있다고 지지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지 통신은 지난 달 미국의 한 고위관리가 일본측에 2억 달러 안팎의 미제 첩보위성을 구입할 의사를 타진해 왔지만 일본은 국내에서 제작한 위성을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지 통신은 지난해 8월말 북한이 중거리 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를 태평양 상공에 띄운 이후 일본은 첩보 위성을 자체 개발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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