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9개 민권수호 단체들이 부시 행정부를 상대로, 9.11 테러사건으로 구금된 인사들에 관한 정보공개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미 수사당국은 테러사건 뒤 천여 명 이상을 구금해놓고 정보를 공개하지 않아 인권침해 시비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미 당국의 테러사건 수사와 관련해 소송이 제기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존 애슈크로프트 미 법무장관은 지난달 말 9.11 테러사건과 관련해 104명이 형사기소돼고, 548명은 이민법 위반혐의로 구금돼 있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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