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 빈 주한 중국대사는 중국은 앞으로도 계속 남북 화해에 확고부동한 지지를 보내며, 한반도가 최종적으로 자주평화 통일을 이룰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리 빈 대사는 오늘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회 한중포럼 창립총회에 참석해,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은 근본적으로 중국의 이익에 부합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리 대사는 중국은 그동안 한반도 문제 해결의 당사자는 남북한이라고 일관되게 생각해 왔다며, 다른 관련 국가들도 한반도 평화를 위한 외부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써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리 대사는 중국의 WTO,즉 세계무역기구 가입은 한국기업에게는 기회라면서 중국은 한국기업의 투자를 열렬히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리 대사는 올 6월 현재 한국기업이 중국과 211억달러 투자를 협의하고도 실제 투자는 117억달러에 불과하다 한국의 투자와 수입증대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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