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지역에 모노레일 등 새로운 교통 수단의 도입을 추진중인 서울시는 신교통 수단이 대형 빌딩을 관통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최근 시 교통정책 상임위원회를 열고 건물 안전의 문제가 없을 경우 새로운 교통 수단이 이용 승객이 많은 대형 건물을 관통하도록 하고 정류소도 건물 안에 설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새로운 교통 수단은 철로를 고가형으로 건설해 건설 비용이 적은 모노레일이 가장 유력하며 노선은 현재까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은 강남구 테헤란로 일대 7.1km노선을 지하철 잠실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강남구 신교통수단 사업의 공공보조 비율을 총 사업비의 40에서 50%선으로 결정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사업자를 선정해 착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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