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청소년들은 가정과 학교에서의 체벌외에도 사회에 나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업주로부터도 폭력과 욕설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무총리실 산하 청소년보호위원회가 지난해 9월 전국의 청소년 천95명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아르바이트 청소년의 82.3%가 업주들의 욕설과 체벌등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체벌부위의 경우 뺨을 맞았다는 응답이 40%로 가장 많았고 얼굴, 가슴, 옆구리 등의 순이었습니다.
폭행당하는 횟수는 월 1회에서 3회가 58.8%로 가장 많았고 남자보다 여자가 더 많이 체벌을 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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