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현대 투신과 AIG간의 협상, 그리고 대우자동차 매각협상 등 최근 남아있는 기업 현안이 연말까지 가닥을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진 부총리는 미국 CNN 방송의 `아시아 비즈니스모닝' 프로그램에 출연해 문제 기업의 처리가 가닥을 잡으면 한국 자본시장의 불확실성이 제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진 부총리는 또 공적자금 운용 문제에 대해 부실 기업주들의 자금 유용과 횡령은 공적자금이 투입되기 전에 이뤄졌으며 이로 인해 은행의 부실이 발생했다면서 잘못이 드러날 경우 처벌할 방침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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