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칸다하르 북부에 대한 미군의 오폭으로 다친 미 특수부대원 17명과 아프간 반군 18명이 중상이라고 미 사령부가 밝혔습니다.
군 관계자들은 이들 부상자외에 특수전 요원 3명과 아프간인 5명이 숨졌다고 말하면서, 20명으로 집계된 미 특수부대원 부상자 가운데 17명은 부상이 악화돼 역내 의료시설로 후송됐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부상한 아프간 반군 18명은 미 헬기편으로 후송됐으며 이들 모두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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