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버스가 교각을 들이받아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전북 전주시 색장동 동부우회도로에서 서울에서 남원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굴다리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9살 김모 씨와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일대 도로의 차량운행이 30분 가까이 정체됐습니다.
(끝)
고속버스 사고 10여 명 부상
입력 2001.12.06 (11:48)
단신뉴스
고속버스가 교각을 들이받아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 쯤 전북 전주시 색장동 동부우회도로에서 서울에서 남원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굴다리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9살 김모 씨와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이 일대 도로의 차량운행이 30분 가까이 정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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