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월중 콜금리를 현재 수준인 4%로 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통위는 경기 전망이 불확실하지만 대외 여건이 다소 개선되고 경기 활성화 대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어 콜금리를 현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통화정책은 대외 여건과 국내경기,물가,그리고 금융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신축적으로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
한은, 콜금리 현수준 유지
입력 2001.12.06 (11:48)
단신뉴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2월중 콜금리를 현재 수준인 4%로 운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통위는 경기 전망이 불확실하지만 대외 여건이 다소 개선되고 경기 활성화 대책의 효과가 점차 나타나고 있어 콜금리를 현수준에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통화정책은 대외 여건과 국내경기,물가,그리고 금융시장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신축적으로 운용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