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 은행은 부실자산 8천 902억 원어치를 ABS, 자산 유동화 증권으로 발행해 이 가운데 4천 891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일 자산 관리 공사를 통해 700억 원의 부실자산을 추가 정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빛 은행은 이로써 올해 들어 지금까지 8조 4천 548억 원 규모의 부실 자산을 감축했고 고정이하 여신비율도 지난 해 말 14.04%에서 3.2%로 크게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끝)
한빛은행, 부실자산 8천 900여억원 정리
입력 2001.12.06 (11:55)
단신뉴스
한빛 은행은 부실자산 8천 902억 원어치를 ABS, 자산 유동화 증권으로 발행해 이 가운데 4천 891억 원을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오는 20일 자산 관리 공사를 통해 700억 원의 부실자산을 추가 정리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한빛 은행은 이로써 올해 들어 지금까지 8조 4천 548억 원 규모의 부실 자산을 감축했고 고정이하 여신비율도 지난 해 말 14.04%에서 3.2%로 크게 낮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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