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과 영풍 등 7개 기업 집단이 2천7백억원대의 부당 내부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7개 기업집단은 두산과 효성,신세계,영풍과 올해 신규로 30대 그룹에 들어간 하나로 통신,동양화학,태광산업입니다.
이들은 무이자로 자금을 빌려주거나 주식과 부동산을 고가에 사는 방법으로 계열사끼리 2천7백억원대의 부당한 지원을 한 것으로 공정위 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이중 영풍이 천억원대를 지원해 부당 거래규모가 가장 컸고 두산도 약 6백억원을 부당 지원했다고 공정위는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들에 대해 71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일부 업체는 위반내용을 신문에 공표하도록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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