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동 국무총리는 최근 남북간의 분위기 변화에도 불구하고 한반도의 평화체제 구축을 위해 인내를 갖고 더욱 노력해나가야 한다며 대북포용정책의 지속 추진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한동 총리는 오늘 오후 국방대학교에서 열린 국방대 안보과정 졸업식 치사를 통해 지난 9.11 테러사건 이후 최근 국제안보상황의 새로운 변화는 북.미관계는 물론 남북관계에도 직,간접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총리는 또 한반도에서 안보위협이 완전히 제거되기 위해서는 아직도 극복해야 할 난제가 많다며 한반도에 평화체제가 확고히 정착될 때까지 결코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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