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WTO 가입은 북한이 외국 자본을 유치하는 데 불리한 요소로 작용해 북한 경제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통일부는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대북 지원성 무역을 점차 줄일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개방 가속화로 북한 상품의 수출 경쟁력은 더욱 낮아져 대중 무역적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통일부의 한 관계자는 남북 경협에 있어서도 남한 기업의 중국 진출이 붐을 이루면서 대북투자 의욕 저하로 이어지는 파급 효과를 불러와 북한 경제를 더욱 어렵게 하는 결과를 불러 올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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