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천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협이 생산자단체 본연의 기능을 회복하기 위해 경제사업과 신용사업을 완전히 분리해 독립사업부제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천 장관은 오늘 KBS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같이 밝히고 방만하게 운영되는 부실조합을 통폐합하고 법인 어촌계를 폐지하는 등 현재 실시중인 경영진단 결과를 토대로 올 하반기에 과감한 구조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정장관은 또 한일어업협정 피해보상 대책에 대해서는 추경예산 등 총 2천 298억원을 확보해 실직 선원 등에게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