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노무현 상임고문은 민주당이 민주.개혁.국민정당으로 변화하면 한나라당내의 분열을 촉발시키고 결국 정책과 이념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정계개편을 불러올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무현 고문은 오늘 충북 청주에서 열린 민주당 청주지역 지구당원 대상 특강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도 변화를 시도하겠지만, 민주주의를 두려워하고 독재.권위주의.냉전의 시대를 이끌어 온 세력들이기 때문에 변화할 수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노 고문은 이어 한나라당은 당이 분열되는 것을 막기 위해 비례대표 국회의원뿐 아니라 지역구 국회의원과 광역의원, 지방자치단체장도 탈당하면 그 직위를 상실하게 해야 한다는 억지논리를 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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