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월드컵 본선경기를 갖게 된 코스타리카가 다음달 서울에 대사관을 다시 개설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코스타리카가 지난 99년 폐쇄한 주한대사관을 다시 개설하겠다는 뜻을 알려왔다면서 내년 1월중 코스타리카 대사관이 다시 문을 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지난 62년 우리와 수교한 코스타리카는 지난 82년 서울에 상주공관을 설치, 운영해 오다 지난 99년 주한 공관을 폐쇄하고 일본에서 한국 관련 업무를 함께해 왔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