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두번째 맞이한 신 노사 문화 대상 시상식과 노사 한마음 대축제가 오늘 오후 KBS홀에서 있었습니다.
노동부가 주관하는 이번 신노사문화 대상에는 대기업 부문에서는 한국 후지제록스가 중소기업 부문에서는 경창산업이 각각 최우수상을 받는 등 대화와 타협을 통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킨 10개 기업이 대통령 상을 수상했습니다.
오늘 시상식과 축제에는 유용태 노동부장관과 이남순 한국노총 위원장, 김창성 한국경총 회장 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도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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