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방송총국의 보도] 충북 청주시의회 이재만의원 살인사건을 사주한 것으로 알려진 조직 폭력배가 사건발생 1년 7개월만에 경찰에 자수했습니다.
청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지난 97년 10월에 일어난 청주시 의회 이재만의원 살인 사건을 사주한 것으로 알려진 폭력조직 일명 화성파의 행동대원인 청주시 운천동 31살 양모씨를 살인 혐의로 긴급 구속했습니다.
양씨는 경찰조사에서 평소 알고 지내던 이의원이 사업을 도와달라는 부탁을 거절하고 모욕감을 줘 조직원을 시켜 살해하도록 지시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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