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적자금 비리에 대한 합동단속반의 소환조사가 부실기업주들의 핵심측근 등 점차 윗선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합동단속반은 오늘 1600여 억원을 분식회계한 혐의로 고발된 모 식료품 업체 전무 이 모씨 등 4개 회사의 핵심임원과 회계사 등 모두 7명을 추가 소환했다고 밝혔습니다.
합동단속반 관계자는 그 동안 소환조사를 받은 재무팀장 등 실무 간부들이 윗선의 지시를 받은 사실을 시인함으로써 각 회사의 전무와 상무 등 윗선으로 수사대상을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