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두산과 영풍 등 7개 기업집단이 2700억원대의 부당내부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7개 기업집단은 두산과 효성, 신세계, 영풍과 올해 신규로 30대 그룹에 들어간 하나로통신, 동양화학, 태광산업입니다.
이들은 무이자로 자금을 빌려주거나 주식과 부동산을 고가에 사는 방법으로 계열사끼리 2700억원대의 부당한 지원을 한 것으로 공정위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
두산 등 7개 기업 부당내부거래
입력 2001.12.06 (17:00)
뉴스 5
⊙앵커: 두산과 영풍 등 7개 기업집단이 2700억원대의 부당내부거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들 7개 기업집단은 두산과 효성, 신세계, 영풍과 올해 신규로 30대 그룹에 들어간 하나로통신, 동양화학, 태광산업입니다.
이들은 무이자로 자금을 빌려주거나 주식과 부동산을 고가에 사는 방법으로 계열사끼리 2700억원대의 부당한 지원을 한 것으로 공정위 조사 결과 드러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