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이 우리 정부에 의료지원단과 연락장교단 파병을 요청한 데 이어 해군과 공군수송단 파병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국방부는 오늘 미국측이 외교경로를 통해 4300톤급 대형상륙함 한 척과 C-130 수송기 넉 대, 승무원 등 관련인원 320여 명을 파병해 줄 것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구체적인 파병시기 등을 미국측과 협의하고 있으며 오는 20일 이전까지 육해공군별로 파병창설식 등 모든 파병절차를 마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