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영국에서 개발중인 폐암치료제 이레사가 국내 말기 비소세포 폐암환자 70명에게 무료공급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레사를 수입해 정식 판매허가가 날 때까지 말기 비소세포 폐암환자 치료에 사용하도록 허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임상단계 신약이 국내 환자에게 사용되는 것은 지난 4월 만성골수성 백혈병치료제 글리벡에 이어서 이번이 두번째입니다.
이레사 투약을 원하는 환자는 오는 10일부터 내년 2월 4일까지 신청서와 환자진단서, 의사 소견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한국 희귀의약품센터에 신청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