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국의 WTO 가입은 북한이 외국자본을 유치하는 데 불리하게 작용해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대북지원성 무역을 점차 줄일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개방 가속화로 북한 상품의 수출경쟁력은 더욱 낮아져 대중 무역 적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중국 WTO 가입, 북한 경제 악화 가능성
입력 2001.12.06 (17:00)
뉴스 5
⊙앵커: 중국의 WTO 가입은 북한이 외국자본을 유치하는 데 불리하게 작용해 악화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중국이 WTO에 가입한 이후 대북지원성 무역을 점차 줄일 것으로 보이며 중국의 개방 가속화로 북한 상품의 수출경쟁력은 더욱 낮아져 대중 무역 적자폭이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