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고속버스가 교각을 들이받아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북 전주시 색장동 동부 우회도로에서 서울에서 남원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굴다리를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9살 김 모씨와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일대 도로의 차량 운행이 30분 가까이 정체됐습니다.
고속버스 교각 들이받아 10여 명 부상
입력 2001.12.06 (17:00)
뉴스 5
⊙앵커: 고속버스가 교각을 들이받아 승객 10여 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반쯤 전북 전주시 색장동 동부 우회도로에서 서울에서 남원으로 가던 고속버스가 굴다리를 교각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39살 김 모씨와 승객 10여 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 일대 도로의 차량 운행이 30분 가까이 정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