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역난방공급업체의 경영난으로 올 겨울 서울 목동과 노원지역 19만여 가구의 난방공급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서울시는 두 지역 아파트단지의 난방공급을 맡아온 서울 에너지측이 경영난을 이유로 올 연말 이후 재계약 포기 방침을 방침을 밝혔지만 아직까지 후속업체를 선정하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서울에너지측이 재입찰 포기 의사를 밝히면서 모든 직원에게 해고예보통지서를 보내자 노조측이 전면 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혀 상황에 따라서는 당장 이달 중순부터 두 지역의 난방공급이 차질이 빚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