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가 폐기 대상인 중고 컴퓨터를 교도소와 소년원의 재소자 정보화 교육용으로 활용해 자원절약에 기여한 공로로 내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리는 `2001년도 물자사랑운동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게 됐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99년 7월부터 정부 각 기관과 사회단체들로부터 기증받은 폐기대상 중고 컴퓨터 만3천여대를 재소자 교육용으로 활용해 160여억원의 예산을 절감했으며 이를 통해 재소자 2천3백여명이 정보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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