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10대 여자 친구와 성매매를 한 50대 남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경기도 안성시의 27살 이모 씨와 이씨의 여자 친구 서울 신영동 17살 배모 양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배 양과 짜고 남성을 유혹해 돈을 뜯어내기로 공모한 뒤 지난 3월 배 양과 성매매를 한 51살 최모 씨에게 이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5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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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성매매 협박해 돈 뜯어낸 일당 검거
입력 2001.12.06 (17:07)
단신뉴스
서울 청량리 경찰서는 오늘 자신의 10대 여자 친구와 성매매를 한 50대 남성을 협박해 금품을 뜯어낸 혐의로 경기도 안성시의 27살 이모 씨와 이씨의 여자 친구 서울 신영동 17살 배모 양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배 양과 짜고 남성을 유혹해 돈을 뜯어내기로 공모한 뒤 지난 3월 배 양과 성매매를 한 51살 최모 씨에게 이를 폭로하겠다며 협박해 5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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