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2002년 한일 월드컵축구대회 준비캠프를 서귀포에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당초 울산을 생각했던 중국은 서귀포의 시설과 기후 등에 크게 만족해 서귀포를 준비 캠프로 확정했습니다.
중국은 역시 서귀포를 준비캠프로 쓸 잉글랜드와 내년 5월 평가전도 고려하고 있느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와 같은 조에 포함된 포르투갈은 육사구장,미국은 미사리,폴란드는 대전을 준비 캠프로 결정했습니다.
우승 후보 프랑스가 서울에 둥지를 틀기로 결정하는 등 우리나라에서 경기를 할 나라 가운데 9개국이 준비 캠프를 정했습니다.
세네갈 등 나머지 나라들은 사용료 등 구체적인 계약 조건에 대해 협상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