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대학의 이현일과 동의대학의 박태상이 올 배드민턴 최강전에서 남자단식 정상을 다투게 됐습니다.
이현일은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4강전에서 김천시청의 김학균을 3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태상도 원광대학의 손승모를 3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단식에선 대교의 김경란과 한국체육대학의 전재연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끝)
배드민턴 최강전 이현일-박태상 결승 격돌
입력 2001.12.06 (17:24)
단신뉴스
한국체육대학의 이현일과 동의대학의 박태상이 올 배드민턴 최강전에서 남자단식 정상을 다투게 됐습니다.
이현일은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남자단식 4강전에서 김천시청의 김학균을 3대 0으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박태상도 원광대학의 손승모를 3대 1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습니다.
여자단식에선 대교의 김경란과 한국체육대학의 전재연이 결승에서 맞붙게 됐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