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과도정부 수반으로 추대된 하미드 카르자이가 아프간의 화해를 위한 전면 사면령을 내렸다고 파키스탄의 일간지 '돈'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카르자이가 수반에 임명된 직후 가진 전화 회견에서, 모든 국민에 대해 사면을 선언하고 보복과 복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자고 호소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카르자이 수반은 아프간에 평화와 화해를 심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를 달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또 카르자이가 자금부족으로 평화복원이 어려워지면 유엔군의 도움을 받아들일 것이라며, 유엔평화유지군에 대한 수용의사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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