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비주류인 김덕룡 의원은 한나라당도 시대의 흐름에 동참해 당 운영의 민주화에 앞장서는 등 정당개혁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김덕룡 의원은 오늘 저녁 경기대 대학원 특강을 통해 친DJ대 반DJ라는 현재의 정국구도가 무너지면 어느 정당이 3김 정치 청산에 더 앞장서느냐에 따라 국민지지도가 좌우될 것인만큼 한나라당이 현재의 기득권에만 집착한다면 대세론은 사상누각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덕룡 의원은 민주당은 이미 정당 개혁을 위한 노력에 착수해 국민들이 많은 관심을 갖기 시작했지만 한나라당은 아직도 대세론에 취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