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수지 김 피살사건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0시쯤 귀가한 이무영 전 경찰청장에 대해 처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정 외사부는 어제 이무영 전 경찰청장과 김 모 전 국정원 대공수사국장을 대질심문한 결과 이무영 전 청장이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지만 당시 정황으로 볼 때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어떤 식으로든 이무영 전 청장의 처벌이 불가피함을 내비쳤습니다.
이무영 전 경찰청장 처벌 불가피
입력 2001.12.0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수지 김 피살사건의 내사중단과 관련해 검찰의 조사를 받고 오늘 새벽 0시쯤 귀가한 이무영 전 경찰청장에 대해 처벌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서울 지방검찰정 외사부는 어제 이무영 전 경찰청장과 김 모 전 국정원 대공수사국장을 대질심문한 결과 이무영 전 청장이 혐의를 완강히 부인했지만 당시 정황으로 볼 때 신빙성이 떨어진다며 어떤 식으로든 이무영 전 청장의 처벌이 불가피함을 내비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