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제부 연결해서 지구촌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미국의 한 환자가 6kg이나 되는 수술도구가 몸 안에 있는지도 모르고 1년 반이나 살았다는 해외화제 등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국제부로 가겠습니다.
송현정 기자!
⊙기자: 네, 송현정입니다.
⊙앵커: 아프가니스탄 전황부터 알려주시죠.
⊙기자: 탈레반 최후의 보루 아프간 칸다하르에 공습중인 미군이 특수부대를 지원하기 위해 스마트 폭탄을 투하하다 오폭을 하면서 미 특수부대원 3명과 반 탈레반군 5명이 숨지고 미군 19명이 부상했습니다.
한편 미 부시 대통령은 테러의 뿌리를 뽑기 위해 아프간 이외의 지역에 미군을 투입할지 모른다고 밝혀 확전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