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경대는 논문 표절시비에 휘말렸던 교수에 대해 임용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부경대 인사위원회는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은 이 대학 건축공학부 35살 노모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인사위원 15명의 만장일치로 임용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2월 부경대 전임강사로 임용된 노 교수는 지난해 취득한 박사학위 논문이 울산 모 대학 출신의 박 모씨의 97년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사왔습니다 ///
부경대, 논문표절 시비 교수 임용 취소
입력 2001.12.06 (20:19)
단신뉴스
부산 부경대는 논문 표절시비에 휘말렸던 교수에 대해 임용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4일 열린 부경대 인사위원회는 박사학위 논문 표절 의혹을 받은 이 대학 건축공학부 35살 노모 교수에 대한 징계위원회를 열고 인사위원 15명의 만장일치로 임용취소 처분을 내렸습니다.
지난 2월 부경대 전임강사로 임용된 노 교수는 지난해 취득한 박사학위 논문이 울산 모 대학 출신의 박 모씨의 97년 석사학위 논문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