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뺑소니 사고를 낸 자신의 형을 무혐의 처리하기 위해 운전자를 바꿔치기 한 경찰관이 검찰에 구속됐습니다.
인천지방검찰청은 오늘 서울 강서경찰서 소속 31살 한모 경장을 범인 도피 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한 경장은 지난 7월 자신의 형 33살 한모 씨가 인천시 주안동 도로에서 무면허로 음주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자 형의 내연의 여자인 41살 황모 씨가 운전한 것처럼 허위로 진술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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