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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축구대표팀에게 테러는 없다
    • 입력2001.12.06 (21:00)
뉴스 9 200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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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내년 월드컵이 테러의 표적이 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축구대표팀이 훈련중인 제주에서는 테러대비훈련이 실제상황을 방불케할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9월단의 무자비한 테러로 얼룩진 72년 뮌헨올림픽.
    폭탄테러로 1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처럼 주요 국제스포츠 행사는 테러의 표적이었습니다.
    내년 한일 월드컵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 대테러 작전 리허설이 지금 제주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상은 9.11 미국 테러 이후 가장 위협을 받고 있는 미국의 축구대표팀.
    선수단 숙소뿐만 아니라 이동과정 그리고 훈련장에는 삼엄한 경비가 펼쳐집니다.
    30여 명으로 구성된 신변보호팀은 24시간 내내 선수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강영철(서귀포경찰서 정보과장): 외국어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차출해서 이중으로 근접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 같은 철통경계에 미국팀 선수단들도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도노반(미국 선수): 아주 만족스럽고 훌륭합니다.
    ⊙기자: 평가전이 벌어질 9일에는 1300여 명의 경비요원들이 동원돼 대테러작전 시험에 나섭니다.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위한 또 하나의 열쇠인 대테러 작전.
    오는 9일 미국과의 평가전은 그 가능성을 시험하는 리허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미국 축구대표팀에게 테러는 없다
    • 입력 2001.12.06 (21:00)
    뉴스 9
⊙앵커: 내년 월드컵이 테러의 표적이 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미국의 축구대표팀이 훈련중인 제주에서는 테러대비훈련이 실제상황을 방불케할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검은 9월단의 무자비한 테러로 얼룩진 72년 뮌헨올림픽.
폭탄테러로 100여 명의 사상자를 낸 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처럼 주요 국제스포츠 행사는 테러의 표적이었습니다.
내년 한일 월드컵도 예외는 아닙니다.
그 대테러 작전 리허설이 지금 제주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대상은 9.11 미국 테러 이후 가장 위협을 받고 있는 미국의 축구대표팀.
선수단 숙소뿐만 아니라 이동과정 그리고 훈련장에는 삼엄한 경비가 펼쳐집니다.
30여 명으로 구성된 신변보호팀은 24시간 내내 선수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강영철(서귀포경찰서 정보과장): 외국어 능력이 있는 사람으로 차출해서 이중으로 근접 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이 같은 철통경계에 미국팀 선수단들도 만족감을 나타냈습니다.
⊙도노반(미국 선수): 아주 만족스럽고 훌륭합니다.
⊙기자: 평가전이 벌어질 9일에는 1300여 명의 경비요원들이 동원돼 대테러작전 시험에 나섭니다.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를 위한 또 하나의 열쇠인 대테러 작전.
오는 9일 미국과의 평가전은 그 가능성을 시험하는 리허설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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