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은 올해 최병우 기자기념 국제기자상 수상자로 조재익 KBS 모스크바 특파원을 선정했습니다.
조재익 특파원은 미국의 아프간 공격 때 우리나라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수도인 카불에 입성해서 세계 유수의 언론사들과 함께 전쟁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한 공로로 이 상을 받습니다.
관훈클럽은 또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진승현, 이용호 의혹사건을 특종 보도한 한국일보 사회부 법조경찰팀을 선정했습니다.
KBS 조재익 기자, 최병우 국제 기자상
입력 2001.12.06 (21:00)
뉴스 9
⊙앵커: 중견 언론인들의 모임인 관훈클럽은 올해 최병우 기자기념 국제기자상 수상자로 조재익 KBS 모스크바 특파원을 선정했습니다.
조재익 특파원은 미국의 아프간 공격 때 우리나라 기자로서는 처음으로 수도인 카불에 입성해서 세계 유수의 언론사들과 함께 전쟁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한 공로로 이 상을 받습니다.
관훈클럽은 또 관훈언론상 수상자로 진승현, 이용호 의혹사건을 특종 보도한 한국일보 사회부 법조경찰팀을 선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