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국회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오늘 국정원장과 검찰총장을 국회 인사청문회 대상에 포함시키고 사실상 자유투표를 명문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군납비리 의혹을 수사중인 육군본부 검찰부는 오늘 군납업자 박 모씨로부터 수천만원을 받은 모 부대 경리담당 김 모 중령을 구속한 데 이어서 박 씨에게서 각각 2000만원과 45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는 준장 2명을 곧 소환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내년중에 상습정체지역인 동대문 상가와 삼성동 일대를 교통혼잡 특별관리구역으로 지정해 연간 2개월까지 차량부재운행을 시행하거나 혼잡통행료와 교통유발 부담금을 물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경남 거창과 창원, 마산, 통영 등지에서 초등학교 시험문제지가 유출돼 사설학원을 다닌 학생들이 대거 만점을 받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수돗물값이 오는 2004년까지 지금보다 11% 이상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간추린 소식이었습니다.








































































